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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여기오는 거지...?"
"아마 내가 체르타 네가 오기를 원해서 그런게 아닐까?"
"뀨우."
"악."
여우는 나를 할퀴었다.
".....나가자."
"응."
"여기는 모래인데..."
"가끔 산책하러 나와."
아.....
나는 전에 마을 사람들을 통해 듣게 되었다.
빛이 드리우니 포개지는 어둠을 그림자라 한다.
그리고 체르타는 절대신이다.
나는 그 절대신이 이렇게 순수한 아이인 걸 알기 때문에 체르타가 두렵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체르타 생일 즉 2월29일을 맞이하게 해달라고 소망하였다.
나는 그 사실을 체르타에게 말했고 말하자마자 바로 어딘가로 떨어져버렸다.
그리고 체르타는 무표정으로 쓰러졌다.
나는 깜짝 놀랐고 체르타는 아무 미동도 없이 앉아 있었다.
그시각 -
연구원들은 몇명이 죽었고 프시히 레테도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났다.
연구원들이 죽은 이유는 나의 머리카락 때문이라고 한다.
내가 2월 29일을 맞이하게 해달라고 소망했기 때문이다.
"체르타!!"
총무는 체르타는 불렀지만 체르타는 아무 미동도 없었다.
총무는 나에게 블루 히비커버스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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